OSX 에서 로그인(부팅)시 자동으로 ramdisk 만들고, 브라우저 캐시 옮기기
램이 미치도록 많아서 남아돌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 . 오토메이터를 연다
2 . 템플릿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선택한다
3 . AppleScript 실행을 작업에 추가한다
4 . Script 입력 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do shell script "
if ! test -e /Volumes/\"ramdisk\" ; then
diskutil erasevolume HFS+ \"ramdisk\" `hdiutil attach -nomount ram://4000000`
fi
"
대충 저게 2G 정도의 램디스크를 생성하게 되는데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면 된다.
5 . 저장을 하면 응용프로그램(.app) 으로 저장이 되게 되고, 실행시에 ramdisk 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주게 된다
6 . 환경설정 > 계정 > 자기 계정 > 로그인 항목에 만들어진 응용 프로그램을 등록해준다
이제 부팅, 로그인 할때마다 ramdisk 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브라우저 캐시의 경우는 프로그램의 어떤 설정을 바꾼다기 보다는 Unix 의 "링크" 기능을 이용해서 캐시 디렉토리를 램디스크로 대체 링크 시키는 방법을 응용하는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보이는 com.apple.Safari 의 경우는 원래 하나의 폴더였지만, 저걸 램디스크가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것...
위의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bash shell script 를 알 필요가 있다.
1 . 일단 위에 보이는 Caches 폴더에서 com.apple.Safari 폴더를 지워준다
2 . 일단 터미널을 연다
3 . cd /Users/자기 계정명/Library/Caches/ 를 입력해서 위 그림에 보이는 Caches 폴더로 이동한다
4 . ln -s /Volumes/ramdisk/ com.apple.Safari 를 입력해주면
5 . 위의 그림과 같이 가상본이 하나 생기는 것을 볼 수 있고
이제 사파리를 실행해보면 캐시들이 램디스크에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뭐 동일한 방법으로 구글 크롬의 캐시 역시 교체해줄 수 있다. 구글 크롬의 캐시위치는 같은 캐시 폴더내에 Google/Chrome/Default 에 축적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ln -s /Volumes/ramdisk Default 를 입력해주면
위와 같이 크롬의 캐시폴더가 램디스크로 링크되어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사파리와 크롬의 캐시가 ramdisk 로 대체되어 작동되게 된다.
데이터의 종류 중에서 "보존" 할 필요가 없는 캐시 데이터들의 경우엔 위와 같은 방식으로 몽땅 링크 시켜버림으로서 좀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근데, 브라우저 캐시의 경우엔 "저장된 캐시" 를 읽어들이는 것이 아닌, "새롭게 다운로드" 받는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의외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들의 경우 최초 로딩때문에 더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애초에 사파리나 크롬의 경우엔 속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체감적으로 뭔가 느껴지지도 않는 편이고... ㅡ ㄴ ㅡ;;; 그냥 디스크를 긁는 횟수를 방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리고, 미친 방식 중에 하나로 위에서 언급한 링크의 경우 디렉토리로 링크된 경우 아싸리 디렉토리로 인식되어 버리기 때문에 몇몇 파일 읽고 쓰는 시간으로 세월 다 보내는 작업의 임시작업소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다운되면 작업 다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위와 같이 xcache 를 ramdisk 에 연결시킬 경우

eclipse 에서는 아예 저렇게 폴더로 나와버린다... 이런 방식은 테스트용 swf 들이 좍좍 쌓이는 폴더를 대체하고, 재부팅 하면 파일들이 자동으로 다 없어져버리게 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정 할 일 없거나 (맥은 대부분 사양이 높은 편이라 해당사항 없겠지만) 컴퓨터가 미치도록 느리다 싶을때 SVN 으로 작업을 지속적으로 저장하고 SVN 으로 작업폴더를 복원하는 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긴 하다... ㅡ ㄴ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