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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쎈과 서연이의 행방불명 &#187; m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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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이런 사람이야. 지금 이 시간에는 말이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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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X 에서 로그인(부팅)시 자동으로 ramdisk 만들고, 브라우저 캐시 옮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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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ug 2010 03:06:24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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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램이 미치도록 많아서 남아돌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1 . 오토메이터를 연다
2 . 템플릿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선택한다
3 . AppleScript 실행을 작업에 추가한다
4 . Script 입력 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do shell script "
if ! test -e /Volumes/\"ramdisk\" ; then
diskutil erasevolume HFS+ \"ramdisk\" `hdiutil attach -nomount ram://4000000`
fi
"


대충 저게 2G 정도의 램디스크를 생성하게 되는데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면 된다.
5 . 저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램이 미치도록 많아서 남아돌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p>
<p>1 . 오토메이터를 연다<br />
2 . 템플릿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선택한다<br />
3 . AppleScript 실행을 작업에 추가한다<br />
4 . Script 입력 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p>
<p>do shell script "<br />
if ! test -e /Volumes/\"ramdisk\" ; then<br />
diskutil erasevolume HFS+ \"ramdisk\" `hdiutil attach -nomount ram://4000000`<br />
fi<br />
"</p>
<p>
<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321.jpg" rel="lightbox[3064]"><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32-tm1.jpg" width="450" height="353" alt="201008141132.jpg" /></a></p>
<p>대충 저게 2G 정도의 램디스크를 생성하게 되는데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면 된다.</p>
<p>5 . 저장을 하면 응용프로그램(.app) 으로 저장이 되게 되고, 실행시에 ramdisk 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주게 된다<br />
6 . 환경설정 &gt; 계정 &gt; 자기 계정 &gt; 로그인 항목에 만들어진 응용 프로그램을 등록해준다</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32.jpg" rel="lightbox[3064]"><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32-tm.jpg" width="450" height="357" alt="201008141132.jpg" /></a></p>
<p>이제 부팅, 로그인 할때마다 ramdisk 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게 된다.</p>
<p>그리고, 브라우저 캐시의 경우는 프로그램의 어떤 설정을 바꾼다기 보다는 Unix 의 "링크" 기능을 이용해서 캐시 디렉토리를 램디스크로 대체 링크 시키는 방법을 응용하는 것이다.</p>
<p>
<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36.jpg" rel="lightbox[3064]"><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36-tm.jpg" width="450" height="325" alt="201008141136.jpg" /></a></p>
<p>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보이는 com.apple.Safari 의 경우는 원래 하나의 폴더였지만, 저걸 램디스크가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것...</p>
<p>위의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bash shell script 를 알 필요가 있다.</p>
<p>1 . 일단 위에 보이는 Caches 폴더에서 com.apple.Safari 폴더를 지워준다<br />
2 . 일단 터미널을 연다<br />
3 . cd /Users/자기 계정명/Library/Caches/ 를 입력해서 위 그림에 보이는 Caches 폴더로 이동한다<br />
4 . ln -s /Volumes/ramdisk/ com.apple.Safari 를 입력해주면<br />
5 . 위의 그림과 같이 가상본이 하나 생기는 것을 볼 수 있고</p>
<p>이제 사파리를 실행해보면 캐시들이 램디스크에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뭐 동일한 방법으로 구글 크롬의 캐시 역시 교체해줄 수 있다. 구글 크롬의 캐시위치는 같은 캐시 폴더내에 Google/Chrome/Default 에 축적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ln -s /Volumes/ramdisk Default 를 입력해주면</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44.jpg" rel="lightbox[3064]"><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44-tm.jpg" width="450" height="325" alt="201008141144.jpg" /></a></p>
<p>위와 같이 크롬의 캐시폴더가 램디스크로 링크되어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
<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45.jpg" rel="lightbox[3064]"><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145-tm.jpg" width="450" height="237" alt="201008141145.jpg" /></a></p>
<p>위와 같이 사파리와 크롬의 캐시가 ramdisk 로 대체되어 작동되게 된다.</p>
<p>데이터의 종류 중에서 "보존" 할 필요가 없는 캐시 데이터들의 경우엔 위와 같은 방식으로 몽땅 링크 시켜버림으로서 좀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근데, 브라우저 캐시의 경우엔 "저장된 캐시" 를 읽어들이는 것이 아닌, "새롭게 다운로드" 받는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의외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들의 경우 최초 로딩때문에 더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애초에 사파리나 크롬의 경우엔 속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체감적으로 뭔가 느껴지지도 않는 편이고... ㅡ ㄴ ㅡ;;; 그냥 디스크를 긁는 횟수를 방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그리고, 미친 방식 중에 하나로 위에서 언급한 링크의 경우 디렉토리로 링크된 경우 아싸리 디렉토리로 인식되어 버리기 때문에 몇몇 파일 읽고 쓰는 시간으로 세월 다 보내는 작업의 임시작업소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다운되면 작업 다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p>
<p>
<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2001.jpg" rel="lightbox[3064]"><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200-tm.jpg" width="450" height="290" alt="201008141200.jpg" /></a></p>
<p>위와 같이 xcache 를 ramdisk 에 연결시킬 경우</p>
<p>
<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8/201008141200.jpg" width="334" height="350" alt="201008141200.jpg" /></p>
<p>eclipse 에서는 아예 저렇게 폴더로 나와버린다... 이런 방식은 테스트용 swf 들이 좍좍 쌓이는 폴더를 대체하고, 재부팅 하면 파일들이 자동으로 다 없어져버리게 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정 할 일 없거나 (맥은 대부분 사양이 높은 편이라 해당사항 없겠지만) 컴퓨터가 미치도록 느리다 싶을때 SVN 으로 작업을 지속적으로 저장하고 SVN 으로 작업폴더를 복원하는 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긴 하다... ㅡ ㄴ ㅡ;;;</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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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부트캠프 윈도우 + OSX 페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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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n 2010 08:39:39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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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트캠프 보다는 그냥 vmware 를 통해서 간단하게 윈도우를 쓰고 있었는데, 종종 vmware 에다가 cpu 코어를 4개 주고, 램을 8G 를 때려박아줘도 해결이 안되는 몇몇 작업들이 있어서 부트캠프를 사용해서 윈도우를 깔게 되었다.
그 작업 중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킨 녀석은 다름아닌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였는데, 맥에서는 멀쩡히 되는 이놈이 윈도우에서는 아예 페어링 자체가 안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
해도해도 안되다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트캠프 보다는 그냥 vmware 를 통해서 간단하게 윈도우를 쓰고 있었는데, 종종 vmware 에다가 cpu 코어를 4개 주고, 램을 8G 를 때려박아줘도 해결이 안되는 몇몇 작업들이 있어서 부트캠프를 사용해서 윈도우를 깔게 되었다.</p>
<p>그 작업 중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킨 녀석은 다름아닌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였는데, 맥에서는 멀쩡히 되는 이놈이 윈도우에서는 아예 페어링 자체가 안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p>
<p>해도해도 안되다가 클리앙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을 보게 되었다.</p>
<p>1 . 우선 OSX 에서 기존에 키보드의 블루투스 페어링을 끊어줘야 한다. 주의 할 것은 그냥 "연결해제" 만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아예 블루투스 환경설정에서 삭제 시켜줘야 한다는 것이다.</p>
<p>2 . 이렇게 해놓고 윈도우로 들어가서 페어링을 해보면 정상적으로 페어링 진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3 . 다시 OSX 으로 돌아가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시켜준다.</p>
<p>이런 순서로 하면 OSX 에서도 부트캠프 윈도우에서도 정상적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p>
<p>...</p>
<p>하지만... 이런 개삽질을 하게 된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에 유감이 아주 많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마우스도 키보드도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놈의 블루투스 라는게 사람을 아주 잡는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p>
<p>MS 의 아크마우스와 아크키보드가 왜 usb 수신기를 사용하는 원시적인 방법을 쓰는걸까 싶었는데... 아예 하드웨어적으로 연결처리를 하는 것이 훨신 깔끔하구나... 페어링 삽질 필요없이 그냥 꼽으면 되는것이 좋구나 싶다. 정말 어지간하면 블루투스 제품 보다는 그냥 무선 usb 장비를 사길 바란다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하고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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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중인 Mac 용 프로그램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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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n 2010 09:45:48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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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dobe 나 Eclipse 같은 크로스 플랫폼 프로그램들은 제외
Mac 용 프로그램들은 종종 잡다한 유틸들을 모아서 세트로 저렴하게 팔때가 있는데, 의외로 알짜배기 들이 많아서 의외로 사용하다보면 어둠의 경로를 타지 않은 유료 프로그램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편이다.
기회가 있을때마다 구입한 프로그램들이나 그 외에 이래저래 사용하는 잡다한 것들을 정리해보자면
MacJournal

그냥 메모하기 좋다.
블로그로 퍼블리싱도 되긴 하는데 쓸일이 별로 없다.
Ecto

블로그를 (그나마 멀쩡하게 쓸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dobe 나 Eclipse 같은 크로스 플랫폼 프로그램들은 제외</p>
<p>Mac 용 프로그램들은 종종 잡다한 유틸들을 모아서 세트로 저렴하게 팔때가 있는데, 의외로 알짜배기 들이 많아서 의외로 사용하다보면 어둠의 경로를 타지 않은 유료 프로그램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편이다.</p>
<p>기회가 있을때마다 구입한 프로그램들이나 그 외에 이래저래 사용하는 잡다한 것들을 정리해보자면</p>
<p style="font-size: 15px;"><b>MacJournal</b></p>
<p><a href="file://localhost/Users/seoyeonlee/Library/Application%20Support/ecto3/cache/5926FEDF-C8A0-41AC-B657-0435D4D05119.jpe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0-tm.jpg" width="450" height="426" alt="201006031800.jpg" /></a></p>
<p>그냥 메모하기 좋다.</p>
<p>블로그로 퍼블리싱도 되긴 하는데 쓸일이 별로 없다.</p>
<p style="font-size: 15px;"><b>Ecto</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3.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3-tm.jpg" width="450" height="445" alt="201006031803.jpg" /></a></p>
<p>블로그를 (그나마 멀쩡하게 쓸 수 있는) 프로그램 이긴 한데... 사실 무료인 Windows Live Writer 보다 후지다... 다만... 맥에선 이거 말고 쓸게 없다.</p>
<p style="font-size: 15px;"><b>Things</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5.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5-tm.jpg" width="450" height="437" alt="201006031805.jpg" /></a></p>
<p>GTD 방식의 TODO 관리 프로그램인데...</p>
<p>윈도우로 다시 갈아탈까? 하는 생각을 막아서는 유일한 어플... 윈도우에서 대체할 만한 녀석이 없다.</p>
<p>아이폰과 연동도 되는데, Wi-Fi 싱크를 시켜야 한다는게 상당히 불편하긴 하지만, 프로그램 자체가 가지는 간단함이 무척이나 매력적인 녀석... 개발일정에 Cloud Sync 기능이 Full Speed 로 개발중이라고 하니, 조만간 그 단점 역시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p>
<p>이녀석을 찾고 나서 번잡시러운 Trac 을 버렸다. (물론... 팀작업의 경우엔 얘기가 틀려지겠지만...)</p>
<p style="font-size: 15px;"><b>Text Wrangler</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8.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08-tm.jpg" width="450" height="478" alt="201006031808.jpg" /></a></p>
<p>윈도우로 치면 아크로 에디터에 해당하는 녀석... 무료다.</p>
<p>그냥저냥 쓸만한 수준...</p>
<p style="font-size: 15px;"><b>Flow</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0.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0-tm.jpg" width="450" height="361" alt="201006031810.jpg" /></a></p>
<p>FTP 프로그램... 상당히 깔끔하다. 소스코드 등을 간단하게 수정시킬 수 있는 기능도 들어있다.</p>
<p style="font-size: 15px;"><b>HTTPScoop</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3.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3-tm.jpg" width="450" height="252" alt="201006031813.jpg" /></a></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31.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3-tm1.jpg" width="450" height="229" alt="201006031813.jpg" /></a></p>
<p>http 패킷을 보는데 사용하는 녀석.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p>
<p style="font-size: 15px;"><b>Ripit</b></p>
<p><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5.jpg" width="320" height="363" alt="201006031815.jpg" /></p>
<p>DVD 를 굽는데 사용하는 녀석이다. 뭐 기본 기능으로 구워도 되긴 하는데... 그냥 UI 자체가 무진장 심플한데다가, 예전에 무료로 구입한 패키지에 껴있는 녀석이라서 쓴다.</p>
<p style="font-size: 15px;"><b>1Password</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7.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17-tm.jpg" width="450" height="350" alt="201006031817.jpg" /></a></p>
<p>패스워드 관리 프로그램...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를 모두 지원한다.</p>
<p style="font-size: 15px;"><b>Tweetie</b></p>
<p><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25.jpg" rel="lightbox[302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6/201006031825-tm.jpg" width="450" height="520" alt="201006031825.jpg" /></a></p>
<p>트위터 클라이언트... 알림기능도 있고 해서 걍 쓴다. 광고가 붙은 무료버전도 있는데, 그냥 예전에 패키지를 구매하다 껴 있어서 어쩌다 유료버전으로 쓰게 된 녀석</p>
<p>뭐... 대충 딱히 맥 전용에, 쓸만한 녀석들은 이정도다. 이 중에서 "어머 이건 맥을 써야해~" 라고 할만한 녀석은 Things 말고는 존재하지 않고, 또, 그나마 방법을 내려고 하다보면 다 대체가능한 녀석들이다.</p>
<p>맥 어플은 그 갯수가 매우 부족하다. 그리고, 무료로 배포해서 장사가 될만큼 맥 시장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왠만한건 다 (자잘한 돈이지만) 유료다. 광고붙여 팔래도 뭐 쓰는 사람들이 많아야 그럴텐데 그렇지가 않다는게 문제...</p>
<p>하지만, 이런 "윈도우에도 있는 프로그램들" 이 (심지어는 무료로 널려있기도 한) 매우 단순하고, 별 시덥잖은 짓거리들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굴러가는 Mac OS 에서 굴러간다는 상황을 가지면 그 파괴력은 상당히 높아진다.</p>
<p>그리고, 맥이라는 가시밭길 OS 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부분이 뭘 많이 하려는게 아니라, 몇가지의 것들을 편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편이라는 특징이 있는데... 맥용 어플들은 그런 유저들의 특징에 맡게 제약적인 기능들을 가지더라도 굉장히 쉽게 쓸수 있는 형태를 가지는 녀석들이 많다. 이 룰에서 벗어나는 녀석들은 Adobe 나 Eclipse, Firefox 같은 크로스 플랫폼을 통해 넘어오는 녀석들이다. (심지어는 번잡시럽고, 드러운 사용성을 가지기 일쑤인 개발용 어플들 마저 맥용은 무지하게 간단한 UI 를 가지는 편이다...)</p>
<p>OS 자체도 잡스럽지 않은데, 사용자들의 요구 또한 잡스러운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무료로 판매해서 광고수익을 챙길만한 여건도 안되고 그렇다고 클라우드 데이터의 클라이언트로 개발하기에도 마땅치 않아서 쓰잘데기 없는걸 집어넣지 않다보니... 맥의 사용환경은 전체적으로 무지하게 간단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말그대로 맥의 사용환경은 윈도우처럼 되는게 많지 않은대신... 잡스러운 것들이 별로 없다.</p>
<p>그런 특징들은 늘상 하는 것들은 무지하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효율성을 주는 대신, 윈도우처럼 되는게 많지 않다는 단점역시 존재하게 한다.</p>
<p>즉... 맥이 아무리 쉽고 편한 OS 라고 지랄을 한다해도, 맥의 점유율이 높아 클라우드 데이터 클라이언트나 광고 같은 기능들이 따라붙는 어플들이 많고, 컴퓨터의 성능 역시 우후죽순인데다 사용자들이 너무 많아 이것저것 기능 넣어달라는 요청사항이 많아서 어플들이 복잡해질 일이 없기 때문에 맥의 사용성은 매우 쉽고 간단하다는 느낌이 든다.</p>
<p>맥 OSX 을 윈도우에서처럼 이것저것 커스터마이징 하려면 왠만해서 Unix console 띄어야 하는데...;;; 맥 OS 가 쉽다는 말은 구라다...</p>
<p>뭐랄까 아무리 좋은 풍경을 가진 숨겨진 관광지라도 TV 한 번 타고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다보면 왠만해서 정동진 꼴 나기 마련이다. Mac의 쉽고 간단한 사용성은 사람이 적기에 요청사항들이 별로 없고, 그러다보니 그냥 "되는거나 좀 쉽게 되게 해줘..." 라는 요청들이 많은탓에 갖춰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OS 가 가진 기본적인 특징 역시 그러하지만... 그보다는 사용자들이 많고 다양한 요청들이 존재하기에 이것저것 잡탕이 되지 않아서 하나의 어플이 왠만해서 하나의 목적만을 해결해주는 특징이 생긴 바람에 벌어지는 현상이 더 크지 않나 싶다.</p>
<p>즉... 맥을 쓰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는 윈도우와의 사이에서 딜레마가 간단하고 편하니깐 좋은데, 막상 딱 입맛에 맞는 녀석은 없다는 문제들이 존재하게 된다. 맥 쓰면서 입맛에 딱 맞는 프로그램을 찾으면 답이 없다... 그런 짓거리는 윈도우처럼 비슷한 어플들이 산처럼 쌓여있어서 그중에 골라써야 하는 OS 에서나 할짓이다... 맥 쓰면서 컴퓨터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그래서 바보다... 걍 주는대로 있는대로 쓰면 된다... (윈도우에서는 찾아 쓰지 않으면 정말 사람 미치게 하지만, 맥은 던져주는거 걍 쓰는게 제일 편하다...) 입맛에 맞는 어플찾아 삼만리 할거면 차라리 AppleScript 를 익혀서 처리하는게 더 빠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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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용 크롬에서 모든 폰트 나눔고딕으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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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y 2010 16:36:44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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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서핑 하다가 찾아낸 팁 (어디서 찾았었지...;;;)
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pabfempgigicdjjlccdgnbmeggkbjdhd
chreme stylist 익스텐션을 깔아준다.
옵션에서 styles 에
*{  font-family:NanumGothic, sans-serif !important;
font-family:NanumGothic, serif !important;
}
이와 같이 입력시켜준다. (폰트는 자기 취향대로)


익스텐션에 버그가 좀 있어서 Add New Style 로 입력한 스타일이 사라지게 된다. (정확히 말하자면 새로 입력한 마지막 스타일이 사라지는 버그인듯...) 이런 경우에는 Add New Style 을 통해서 입력하고자 하는 스타일을 입력해놓은 다음에, 다시 Ad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서핑 하다가 찾아낸 팁 (어디서 찾았었지...;;;)</p>
<p><a href="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pabfempgigicdjjlccdgnbmeggkbjdhd">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pabfempgigicdjjlccdgnbmeggkbjdhd</a></p>
<p>chreme stylist 익스텐션을 깔아준다.</p>
<p>옵션에서 styles 에</p>
<p>*{ <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pre"><br /></span> font-family:NanumGothic, sans-serif !important;<br />
font-family:NanumGothic, serif !important;<br />
}</p>
<p>이와 같이 입력시켜준다. (폰트는 자기 취향대로)</p>
<p>
<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5/201005160125.jpg" rel="lightbox[300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5/201005160125-tm.jpg" width="450" height="308" alt="201005160125.jpg" /></a></p>
<p>익스텐션에 버그가 좀 있어서 Add New Style 로 입력한 스타일이 사라지게 된다. (정확히 말하자면 새로 입력한 마지막 스타일이 사라지는 버그인듯...) 이런 경우에는 Add New Style 을 통해서 입력하고자 하는 스타일을 입력해놓은 다음에, 다시 Add New Style 을 통해서 (대신 사라질) 스타일을 만들어주면, 입력한 스타일은 남아있고, 더미로 만든 스타일은 없어져버린다.</p>
<p>
<a href="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5/201005160136.jpg" rel="lightbox[3007]"><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10/05/201005160136-tm.jpg" width="450" height="425" alt="201005160136.jpg" /></a></p>
<p>그러면 돋움이나 굴림으로 지정된 웹페이지와 맥의 만남이 빚어내는 대참사 대신 위와 같이 나눔고딕으로 깔끔하게 웹페이지들을 볼 수 있다.</p>
<p>같은 내용의 css 를 *.css 파일로 만든 다음에 safari 의 설정에서 고급으로 들어간 뒤에 스타일시트에 넣어주면 사파리에서도 나눔고딕의 웹페이지들을 볼 수 있다.</p>
<p>다만, 이렇게 사이트들을 보는데 익숙해졌다가 가끔 자기 홈페이지에 윈도우로 들어갔을때 보이는 대참사에 넋을 잃게되는 경우가 종종 생김... (지금 내 블로그가 아마도 그렇겠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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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X 스크린캡쳐 이름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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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08:29:37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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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SX 은 기본적으로 UTF-8MAC (utf8d) 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글명으로 된 파일을 웹에 고대로 올릴 경우 윈도우xp 에서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vista 이후로는 제대로 나옴)
이런 상황에서 수시로 찍어대야 하는 스크린캡쳐의 파일이름이 한글로 나오면 바꾸는 작업 때문에 짜증이 나서 뒈질수 있다. 해서 스크린샷 찍을때 파일이름을 바꾸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일단, 터미널을 열고
sudo /Applications/TextEdit.app/Contents/MacOS/TextEdit /System/Library/CoreServices/SystemUIServer.app/Contents/Resources/ko.lproj/Localizable.strings
이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해준다.
대충 ko.lproj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SX 은 기본적으로 UTF-8MAC (utf8d) 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글명으로 된 파일을 웹에 고대로 올릴 경우 윈도우xp 에서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vista 이후로는 제대로 나옴)</p>
<p>이런 상황에서 수시로 찍어대야 하는 스크린캡쳐의 파일이름이 한글로 나오면 바꾸는 작업 때문에 짜증이 나서 뒈질수 있다. 해서 스크린샷 찍을때 파일이름을 바꾸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p>
<p>일단, 터미널을 열고</p>
<p>sudo /Applications/TextEdit.app/Contents/MacOS/TextEdit /System/Library/CoreServices/SystemUIServer.app/Contents/Resources/ko.lproj/Localizable.strings</p>
<p>이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해준다.</p>
<p>대충 ko.lproj 를 보면 알겠지만,</p>
<p>ls /System/Library/CoreServices/SystemUIServer.app/Contents/Resources/</p>
<p>의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언어별 포맷팅 파일들이 주르륵 있다. 영어의 경우엔 English.lproj 이다.</p>
<p>명령어를 입력해주면, Localizable.strings 라는 파일이 텍스트 에디터를 통해서 뜨게 되는데, 이 중에서 아래와 같이 되어있는 라인을 찾는다.</p>
<p>/* Format screencapture file names */<br />
"%@ %@ at %@" = "%1$@ %2$@ at %3$@";</p>
<p>위와 같은 라인을 아래와 같이 바꿔준다.</p>
<p>/* Format screencapture file names */<br />
"%@ %@ at %@" = "capture";</p>
<p>와 같이 바꿔준다. 이왕이면 "capture %2$@ %3$@" 과 같이 해서 날짜정보도 같이 보여주면 좋겠지만, 이게 되질 않더라... ㅡ ㄴ ㅡ;;; 이렇게 하면 대충 capture 스크린샷 2010-03-04 와 같이 되어버린다. 숫자에 대한 판별이 절대숫자가 아니라 상대숫자로 되어있어서 %2$@ %3$@ 이런 형식으로 해도, 2가 첫번째, 3이 두번째가 되어버리는 것 같다. (젠장...)</p>
<p>그렇기에 별수 없이 날짜정보는 포기하고, 파일이름이라도 영문자로 바꾸는데 만족을 해야할 것 같다. 어짜피 여러개의 파일이 만들어진다해도 뒤에 숫자를 붙여주기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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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윈도우로 돌아가기 참 어렵다&#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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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9:24:03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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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을 1년 정도 써왔는데 불편한 점도 많았고, 특히나 한글 관련 버그 때문에 많이 고통스러웠던지라 이번에 꽤 괜찮게 나온 윈도우7 으로 옮겨탈까 고민을 해봤다.
하지만... 돌아가려고 하니깐 이게 만만치가 않다. 몇가지 고민거리들을 생각해보니

조각모음 따위 하기 싫어...ㅜ ㄴ ㅜ
나름 괜찮아 졌지만... 이제 익스포제랑 스페이시스 없이 살 수가 없다.
타임머신과 같이 괜찮은 백업도구가 없어서 불안하다
백신 깔기 싫어어...
여러모로 조잡해...

이 외에도 옮기려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을 1년 정도 써왔는데 불편한 점도 많았고, 특히나 한글 관련 버그 때문에 많이 고통스러웠던지라 이번에 꽤 괜찮게 나온 윈도우7 으로 옮겨탈까 고민을 해봤다.</p>
<p>하지만... 돌아가려고 하니깐 이게 만만치가 않다. 몇가지 고민거리들을 생각해보니</p>
<ol>
<li>조각모음 따위 하기 싫어...ㅜ ㄴ ㅜ</li>
<li>나름 괜찮아 졌지만... 이제 익스포제랑 스페이시스 없이 살 수가 없다.</li>
<li>타임머신과 같이 괜찮은 백업도구가 없어서 불안하다</li>
<li>백신 깔기 싫어어...</li>
<li>여러모로 조잡해...</li>
</ol>
<p>이 외에도 옮기려니 발생하는 백업문제도 있고, 여러모로 골치가 지끈지끈...</p>
<p>일단 대학생 프로모션을 아는 동생한테 부탁해서 구입을 해놓고,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기존 백업파티션으로 쓰던 것을 윈도우 파티션으로 쓸 생각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좀 난감하다고 해야하나...</p>
<p>에라 어떻게든 되겠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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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 그랜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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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58:38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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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프로에 이어 외부 이동용으로 쓸 맥북 프로 13인치를 구입했었고, 오늘 아이폰 3Gs 32G 를 예약했다.
드디어... 맥프로 - 맥북 프로 - 아이폰의 애플 그랜드라인이 탄생...
아...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프로에 이어 외부 이동용으로 쓸 맥북 프로 13인치를 구입했었고, 오늘 아이폰 3Gs 32G 를 예약했다.</p>
<p>드디어... 맥프로 - 맥북 프로 - 아이폰의 애플 그랜드라인이 탄생...</p>
<p>아...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이야...</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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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폰 요금제에 대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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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0:16:57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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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뭐 특별한 분석은 아니지만 대충 아이폰을 사게 되면 어떤 사단이 일어날까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폰 3Gs 16G 기준으로 86만원 가량의 기계값이 된다고 분석해보았을때
요금제들을 대입해서 년 총지출을 계산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아이폰 전용 요금제가 아닌 가장 기초적인 요금제를 기준으로 대충 계산한 것이라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대충 표준요금을 적용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에 대한 기준으로 적어놓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뭐 특별한 분석은 아니지만 대충 아이폰을 사게 되면 어떤 사단이 일어날까 분석을 해보았습니다.</p>
<p>일단 기본적으로 아이폰 3Gs 16G 기준으로 86만원 가량의 기계값이 된다고 분석해보았을때<br />
요금제들을 대입해서 년 총지출을 계산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p>
<p>보통은 아이폰 전용 요금제가 아닌 가장 기초적인 요금제를 기준으로 대충 계산한 것이라서 정확하지 않습니다.<br />
대충 표준요금을 적용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에 대한 기준으로 적어놓습니다.</p>
<div style="text-align: center;">
  <br />
  <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09/11/20091120_iphonerate1.png" width="500" height="348" alt="20091120_iphonerate1.jpg" />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br />
  <img src="http://ssen.name/wp/wp-content/uploads/2009/11/그림-1.png" width="509" height="130" alt="그림 1.png" />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p>프레스티지 요금제의 경우 월이 아닌 년단위의 요금제이기 때문에 여타 다른 요금제와 비교해보았을때<br />
유리한 점이 있긴 합니다. 월 사용량이 들쭉날쭉 하다 싶을때 사용량이 월단위로 끝나는 다른 요금제랑 틀리게<br />
년단위라서 이월이 가능하기 때문이죠.</p>
<p>프레스티지와 슬림의 년단위 총 지출을 계산해도 61만원의 차이밖에 안나고,<br />
슬림의 경우 월 150분 이상의 통화를 하는 사람이라면 추가 통화료가 나간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br />
그리고, 슬림, 라이트, 미디엄의 년 단위 총 지출을 비교해보면 결국 슬림과 라이트는 선택할만한 이유가 없을 정도로<br />
비슷한 지출에 상당히 차이가 심한 지원을 받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최하위의 요금제는 미디엄 부터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p>
<p>여기서 제 통화사용량을 분석해보니 평균적인 월 통화량이 400분 내외로 벌어지고 있고<br />
문자사용량은 아주 극소수이죠...;;; (아저씨라서 문자 사용량이 적습니다... ㅜ ㄴ ㅜ)<br />
외근이 거의 없는 오피스 근무자라서 외부에서 데이터 사용량이 그다지 많을 것 같지도 않구요.<br />
(wifi 가 바로 옆에 있는데 데이터 사용을 할 일은 거의 없지만... 없으면 은근히 불편하겠죠...)</p>
<p>이 경우 45만원대의 아이팟터치와 일반 전화를 사용했을때 연 총지출은 45+(3.5*12) = 87만원 정도가 됩니다.<br />
데이터 통화료를 고려했을때 미디엄과 맞아떨어지는 경향이 높지만,<br />
고려해야 할 점은 음성통화 전화기의 배터리와 같이 공유된다는 점과 카메라의 유무일 것 같네요.<br />
그리고, 외부에서 wifi 가 없을 경우의 인터넷 사용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이는 것도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있겠죠.</p>
<p>사용량이 많고 외부에서 데이터 사용량 또한 높다 했을때 의외로 가장 경제적인 요금은 프레스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br />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한달 1200분의 통화를 소화해내지 못할 정도고, 이게 또 년단위 요금이라서<br />
월 단위 통화량이 들쭉날쭉해서 이월문제를 고려한다고 까지 했을때는 프레스티지의 요금제가 가장 완벽하죠.</p>
<p>하지만, 저처럼 사용량이 적고, wifi 가 바로 옆에 붙어있는 경우라 싶을때는 고민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질수밖에 없을것 같네요.<br />
거기에 아이팟터치가 중고로 유통되기 시작해서 가격을 32G 기준 30만원 미만으로 살 수 있다 싶을땐 더더욱 고민이 깊어지게 됩니다.</p>
<p>중요한 것은 보조금의 차이 때문에 가장 싼 요금제라는 것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br />
총 지출량의 차이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저렴하게 아이폰을 사용할 길이 없고,<br />
결국 이것은 사용량이 많다면 아이폰, 그렇지 않다면 일반전화기 + 아이팟터치가 가장 적합하다는 극과 극의 문제가 되지 않을가 싶네요.</p>
<p>이 극과 극의 문제에서 중요한 판단기준은</p>
<ul>
<li>카메라의 유무</li>
<li>외부에서 인터넷 사용량 (wifi 설치가 가능한 내근 근무자라면 약간 무의미...)</li>
<li>전화기 용도의 배터리와 데이터 단말기 용도의 배터리가 합쳐지면서 벌어지는 충전의 빡셈...</li>
</ul>
<p>이 정도가 될 것 같은데...</p>
<p>2년을 기준으로 삼아서 가장 싸게 아이폰 기계와 2년의 사용량을 생각해보면 프레스티지로 1년 + 슬림으로 1년이 가장<br />
싸게 먹히는 방법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1년마다 새 기계가 나오니... 이것도 난감...)</p>
<p>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최소 83만원의 지출이 일어나는 상황" 이라면<br />
"나에게 아이폰이 필요한가?" 라는 것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 요소이지 않을까 싶네요.</p>
<p>컴퓨터를 하루 죈종일 켜놓고 있고, 하루 이동 시간조차 2시간이 넘지 않고 (더군다나 프리랜서라서 아예 안나가기도 함...)<br />
음성통화 조차 별로 없는 상황에서 제 고민은 "아이폰이 나한테 필요한건가?" 이네요...<br />
요금에 대해서 이래저래 분석이 들어가서 실질적인 면을 고민하다보면 많은 분들이</p>
<p>아이폰이 필요하다면 프레지스티 급으로 vs 아이폰을 아예 안쓴다.</p>
<p>이 둘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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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 Remote Deskt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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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3:40:58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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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동안 집의 맥프로와 조만간 구입할 맥북의 공유를 위해서 저전력 서버를 하나 사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Apple Remote Desktop 을 사용하면 원격지의 맥을 잠자기에서 깨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력 문제 때문에 맥프로를 서버로 항상 켜두긴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면 대충 어떻게든 해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유동아이피 때문에 아이피가 바뀔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인데... 공유기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동안 집의 맥프로와 조만간 구입할 맥북의 공유를 위해서 저전력 서버를 하나 사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Apple Remote Desktop 을 사용하면 원격지의 맥을 잠자기에서 깨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
<p>전력 문제 때문에 맥프로를 서버로 항상 켜두긴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면 대충 어떻게든 해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
<p>문제는 유동아이피 때문에 아이피가 바뀔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인데... 공유기로 아이피를 붙잡아두는게 가능하다면 괜찮을 것 같다. 뭐... 이건 한 번 해보고 결정을 하지 뭐...</p>
<p>이제 맥북을 사는일만 남았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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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당히 싼 맥의 공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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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7:58:00 +0000</pubDate>
		<dc:creator>ssen</dc:creator>
				<category><![CDATA[m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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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발표된 신형 아이맥을 보니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일단... 싸다...
전반적인 가격대가 160~270 까지 형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다지 싸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문제는 270 만원 정도에 책정된 27인치 core i5 아이맥이지 않을까 싶다.
일단 LED 백라이트에다가 가로 2560 픽셀이 나오는... 그것도 모니터로 봤을때 신뢰성이 충분한 애플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이건 모니터로만 봐도 지금 시장에서 보통 쓸만한 30인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발표된 신형 아이맥을 보니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일단... 싸다...</p>
<p>전반적인 가격대가 160~270 까지 형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다지 싸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문제는 270 만원 정도에 책정된 27인치 core i5 아이맥이지 않을까 싶다.</p>
<p>일단 LED 백라이트에다가 가로 2560 픽셀이 나오는... 그것도 모니터로 봤을때 신뢰성이 충분한 애플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이건 모니터로만 봐도 지금 시장에서 보통 쓸만한 30인치 모니터가 180~500 선이라는 상황에서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p>
<p>딱 여기서 컴퓨터 부품들 다 빼고 200에 모니터로만 팔아도 사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정도랄까? 거기에 동영상 편집이나 3D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충분할 정도의 사양은 270만원 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매력을 주는 것 같다.</p>
<p>여기에 울트라씬 으로 된 가벼운 서브노트북 타입의 맥북이 등장한다면 극악한 작업을 제외한 어지간한건 무난하게 다 돌릴 수 있는 수준의 고정형 데스크탑과 이동성이 가미된 서브노트북의 조합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서브노트북으로 배치된 에어가 너무 비싸서 아직 문제가 있지만...</p>
<p>조립보다는 비싸지만 조립의 난잡함을 생각하면 꽤 경쟁력 있는 수준의 하드웨어가 등장한 것 같다. 거기에 대형의 신뢰성 있는 디스플레이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대안이 없을 정도의 매력을 주는 것 같기도 하고...</p>
<p>웹디자이너들이나 편집디자이너들 같이 극악의 사양을 요구하지 않지만 수준있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고의 제안이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맥프로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상당히 땡기는 물건이기도 하고...</p>
<p>지난 9월 이벤트때도 그렇고 스노우 레퍼드도 그렇고 상당히 실망스러운 측면이 많았는데 이번 아이맥은 꽤나 괜찮은 것 같다. 잡스가 되돌아와서 그런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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