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과 서연이의 행방불명 난 이런 사람이야. 지금 이 시간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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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ter with iphone

http://ssen.name/codeZone/stutter/test.php

ActionScript 로 되어있던 부분들을 몽창 javascript 로 컨버팅 시키고, 더불어 크로스브라우징 맞춘다고 개지랄을 해서 겨우겨우 전체 모든 브라우저들에서 멀쩡히 돌아가는 문서를 만들었다.

그럭저럭 신경을 쓴 부분이 참 쓸데없긴 하지만... video 처리였는데, html5 와 h.264 지원이 가능한 브라우저들에서는 <video> 태그로 처리를 하고, 그렇지 않는 녀석들은 flash 를 통해서 처리를 했다. flash 자체가 h.264 로 된 mp4 포맷을 읽어들이고, h.264 mp4 의 경우 (ff 를 제외한) html5 지원 브라우저들에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파일 하나로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할 수 있었다. (현재 실용적인 측면에서 차세대 동영상 포맷은 h.264 가 좀 더 호환성이 높은 것 같다.)

대충 <script type="stutter"> 를 사용해서 Stutter Document를 선언시키고, 자바스크립트를 통해서 해석해서 뿌려주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러면 그럭저럭 검색엔진에도 정상적으로 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일단의 기초적인 작업들은 끝났고, 이제 여러 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돌아가도록 css 를 정리해주기만 하면 대충 클라이언트측은 완성이 될듯 싶다. 이 베이스를 가지고 대충 DB 를 연결해서 게시판 형식으로 만들어주고, 테스트로 recipe 사이트의 컨텐츠들을 stutter 베이스로 옮길 생각이다.

별 쓰잘데기 없는 프로젝트 가지고 참 오래도 삽질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공부가 되는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참 쓸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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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F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든다는건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었다. (과거형으로 표현한다는 것 만으로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듯...) 예전에 일로 동영상 플레이어 하나를 만드는데 고려해야 할 점들이 상당히 많고 계산하기도 귀찮은면들이 많아서 만들기 상당히 피곤했었는데 이는 "디자인이 달라야 하지만, 만드는 플레이어 내용은 똑같은" 플래시에서 처리하기 상당히 귀찮은 반복작업 이었다.

이번에 개인적으로 사용할 플레이어를 만들기 위해서 어도비에서 진행중인 OSMF 를 사용해서 플레이어를 만드는데... 예전에 일하면서 겪었던 고생이 눈물이 날 정도로 쉽더라...

이건 뭐... 걍 model 이 되는 mediaPlayer 에 이벤트만 죽죽 걸어서 view 가 되는 GUI 디자인과 연결시키기만 하면 되니...

동영상 플레이어 하나 만드는게 이렇게 편리할지 예전엔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로 편하다.

좀 귀찮은 작업들이 있긴 하지만, OSMF 자체가 image viewer 역할과 sound player 역할까지를 동시에 해주기 때문에 원한다면 모든 미디어 관련 파일들을 통합처리하는 기능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아... 세상 많이 좋아졌네... 라는 느낌이 든다.

적어도 플래시에서 미디어 플레이어 만드는 일은 더이상 "돈될 거리" 가 되지 않을 것 같다. 가장 빈도 높게 터지던 일 중에서 하나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사라져버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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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문서다워진 Stutter

Stutter 를 작업하면서 문서 해석에 대한 어려운 부분만 생각했던 탓일까... 문서에 CSS 를 부여하고 디자인 하는 의외의 부분에서 작업이 조금 지연되는 일이 생겨버렸다.

대충 서식들을 정리하고 디자인을 맞췄는데, 이런식으로 가다간 꽤나 골아파 질수도 있겠구나...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더라도 시간이 소요되는 일에 대해서 명확히 파악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ssen.name/codeZone/stutter/StutterHTMLTest.html

대충 이전보다는 모양새가 다듬어졌다. 아직 크로스브라우징 체크를 안해봐서 좀 난감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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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포맷 Stutter

개인적으로 작업 중인 녀석이다.

Textile 이나 Markdown 과 비슷하게 작동하는 녀석이고, 개인적으로 만든 이유는 HTML 중심의 설계가 된 여타의 마이크로 포맷과 다르게 Flash 에서도 쉽게 파싱할 수 있고, 모듈을 통해서 문법을 구조적으로 확장 할 수 있게 했다. (뭐 좀 더 쉽게 이야기해서 범용성을 고려해서 자유도가 높게 만들어진 다른 포맷들과 다르게 좀 더 규칙이 단순하면서 까다롭게, 그 대신 구조는 쉽기에 확장이 쉽게 만들었다.)

프로젝트의 서브 프로젝트라서 대충 작업하려고 했는데,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의외로 분량이 꽤 되어서 시간이 꽤 걸렸다. 이제 겨우 as3 버전의 기본 파서를 작업했고, 앞으로 css 룰과 몇 가지 모듈들을 추가 작업한 뒤에 as3 버전의 DisplayObject 로 파싱하는 녀석을 하나 만들고, js 버전으로 포팅을 시키면 끝이 날듯 싶다. (아직 까마득하다는 이야기...)

http://code.google.com/p/stutter-as/

http://ssen.name/codeZone/stutter/sample.txt
이와 같은 문서를

http://ssen.name/codeZone/stutter/StutterHTMLTest.html
이런 식으로 해석해주게 된다.

이전에 Textile 파서를 만들면서도 그렇고, 이번 Stutter 를 작업 하면서도 그렇고 마이크로 포맷의 파서를 만드는 일이 거의 정규식으로 도배를 하는 일이라서, 정규식을 정말 원없다 싶을 정도로 공부하게 된 것 같다. 이젠 어지간한 정규식 룰은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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