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과 서연이의 행방불명 난 이런 사람이야. 지금 이 시간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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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농담 안하고 사용자 컴퓨터 상에 폰트가 있는지 없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있잖아... ㅜ ㅁ ㅜ;;;

나 바보?

javascript 처럼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체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Flash 를 통해서 만들 수 있네...

web safe font 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따지다간 Verdana, Arial, 돋움, 굴림, Apple Gothic 말고는 사용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징그럽게 개떡같은 폰트들이라서... 정말 사용하기 싫지...

사용자 시스템 상에 맑은 고딕, 나눔 고딕을 비롯한 여타 폰트들의 배포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통계 기능을 Flash 를 통해서 만들어봐야겠다. 문제는 내 사이트에서 그딴 통계를 내봤자 별 도움이 안될지도 모른다는 거지만... 어쨌든 만들면 누군가 쓰겠지...

각 폰트들이 모두 높이, 간격, 자간 등이 모두 틀려서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임베딩 폰트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시스템 폰트를 가지고 디자인을 한다는건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 되어버린다. 그놈의 돋움... 아 정말...

ㅜ 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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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3시간 배우고 프리미어로 작업... 인생 못할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 시발... 6시 반... 또 학원 가야되고...)

오퍼레이터 여자 두명의 목소리를 제대로 잡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두 명의 리듬감이 제대로 맞지 않은듯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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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uzhu brush

zuzu brush 로 무지하게 검색하는데도 나오질 않아서 자포자기 상태였는데, 한글로 "주주 브러쉬" 라고 치니깐 나오더라... 스펠링이 zuzu 가 아니라 zhuzhu 더라...;;;

페인터 만큼은 아니지만 오일파스텔, 펜, 에어브러쉬, 스폰지, 워터컬러, 왁스 펜슬 등 간단한 그림을 그리기엔 충분할 정도의 브러쉬 세트를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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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모션 스튜디오 탐방…

motionographer 부터 시작해서 여러 영상, 모션 관련 사이트들에 나와있는 스튜디오, 프로덕션들의 포트폴리오를 모조리 보고, 스크랩 하고 있다...

확실히 영상은 일정한 시간을 두고 봐야하기 때문에 일러스트레이터들이나 사진작가들의 작품처럼 훓어볼 수 있는게 아니라 빡셈의 차원이 틀리다.

농담이 아니라 이짓을 수시간동안 했더니만 귀가 멍멍하고, 눈알이 빠질것 같고, 정신이 녹초가 된어간다...

젠장... 역시 숙제는 미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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