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과 서연이의 행방불명 난 이런 사람이야. 지금 이 시간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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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할거면 격투기를 해라

  헬스는 단순행동의 무한반복이라고 근육이 힘들거나 피로해지는게 아주 쉽게 느껴지지만, 격투기 하면서 눈 앞의 사람과 엉켜서 뒹굴고, 가끔 꺽이고 졸리고 하면서 꽥꽥 거리다보면 상당히 아프고 괴롭기 때문에 힘든게 느껴지질 않는다. (피로를 잊게 하는것은 고통!!!)

 

  그저 나가서 두시간동안 정신없었을 뿐인데 어느덧 팔과 가슴에 근육이 좀 붙는게 느껴진다.

 

  포기하기 쉬운 헬스를 나가느니, 좀 아프다보면 운동이 저절로 되는 격투기를 해라.

 

  단지 아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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