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과 서연이의 행방불명 난 이런 사람이야. 지금 이 시간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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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탕

  1. 2008년 진행했던 개발 프로젝트의 유지보수
  2. 2009년 아직 질질 끌리는 개발 프로젝트
  3. After Effect 기초 공부
  4. 아카데미 과제 (아트웍)

종류가 다른 것들을 한꺼번에 진행하다 보니깐 머릿속이 잡탕 5분전 상태다. 여기에 병원 다니고 재활운동 하고 하다보니깐 죽겠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

그냥 머릿속이 복잡하다. 작년부터 마음을 굳히고 이것저것 미래 생각 안하면서 공부를 해대고 있긴 하지만, 막상 올해 여러모로 농사를 망친 덕분에 돈이 쪼들리기 시작하니깐 마음이 좀 불안하다. 정신적으로 좀 흔들리는 상태라고나 할까...

spaces 에 각각 열려있는 eclipse, photoshop, after effect, free mind, office 가 내 머릿속을 대변해 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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