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Programming, Design 등 기술을 기준으로 분류했던 어플리케이션 그룹들을 작업단계를 기준으로 분류해 놓았다.
아직은 좀 엄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좀 버벅이기도 하는데, 작업을 진행하면서 좀 더 의식하게 되는것 같아서 나쁜것 같지는 않다.
조금씩 그림, 프로그래밍 같은 기술적인 기준이 아니라, 창조의 단계를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여러가지를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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